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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S/S Global Market Trend_Paris

- By CFT 염승희

Jun 05. 2015
15 S/S Global Market Trend_Paris

1. 현대 안티패션의 외침! / 2. 신진 디자이너 발굴 프로그램 / 3. 스마트한 스포츠 웨어 / 4. 일러스트레이션 패션 스타일로! / 5. 화이트 로맨티즘 / 6. 꽃을 통한 힐링 패션과 메인 아이콘 / 7. 패션 액세서리, 타투

2015 SPRING·SUMMER GLOBAL MARKET TREND


Trend 7


1. 현대 안티패션의 외침!

2. 신진 디자이너 발굴 프로그램

3. 스마트한 스포츠 웨어

4. 일러스트레이션 패션 스타일로!

5. 화이트 로맨티즘

6. 꽃을 통한 힐링 패션과 메인 아이콘

7. 패션 액세서리, 타투


CFT 파리 애널리스트_이명아(mint8080@@gmail.com)


1. 현대 안티패션의 외침!

네덜란드의 저명한 트렌드 분석가이자 예측 전문가인 ‘리드위지 에델쿠트(Lidewij Edelkoort)’가 최근에 오랫동안 패션계를 잠식하고 있는 악습의 원인을 제거하고자 « La mode est morte. Vive le vêtement : 패션은 죽었다. 옷 만세!»라고 선언했다. 그녀는 ‘우리의 패션 시스템은 과거에 머물고 있고, 또한 완전히 쇠퇴하고 있다.’ 라고 말한다. 이는 바로 패션 교육에서부터 문제가 시작된다고 언급한 부분에 의미가 있다. 현대의 패션 전문 학교와 아카데미는 젊은이들에게 패션계의 스타 디자이너들처럼 특별한 존재가 되어야 하고, 패션쇼 무대 위의 프린스나 디바가 되도록 강요한다. 다르게 말하면, 패션의 교육 시스템은 계속해서 개개인의 개성을 살려주기보다는 중복되는 패션 사회의 연결망이 가장 큰 문제라고 꼬집는다. 시대와 사회를 반영하는 패션의 오랜 역사가 지금은 그 본래의 의미와 기능들을 잃어가면서 단순히 오브제로서의 옷만이 강조되는 지금, 다음 패션의 올바른 진로의 방향을 어떻게 해야 될지 인류학적인 관점에서 기존의 오리지널 옷의 구성, 형태 및 소재들을 다시 연구하면서 그 중요성을 재정립해야 된다고 말한다.


2. 신진 디자이너 발굴 프로그램

'프랑스는 젊은 디자이너의 가치에 점점 더 중점을 두어야한다.' 이는 단순히 패션뿐만 아니라 디자인, 사진 그리고 건축 등 신인 아티스트들이 기존의 유명 레전드들에 가려져서는 안된다는 의미로, 프랑스 현 문화부 장관인 '플레흐 페를항(Fleur Pellerin)'이 올해로 30주년을 맞은 세계 패션 사진 페스티벌 «이레스(Festival d’Hyères)»에서 한 연설이다. 재능있는 신진 디자이너들이 그들의 디자인을 알리기 위해 생산과 홍보가 되는 실질적이고 재정적인 뒷바침이 되어주는, 지역과 정부의 협업이 필요하다는 점이다. 그들의 첫 번째 컬렉션을 하기 위한 도움을 주고자, 영화와 문화산업 지원을 위한 교육원 (l’IFCIC: Institut pour le financement du cinéma et des industries culturelles)과 투자공공 은행(la BPI: Banque publique d’investissement)의 두 가지 루트들을 이용해야 한다고 추천한다. 프랑스에는 약 9만 여명의 패션 근로자가 활동하고 있으며, 정부에 따르면 매년 3백억 유로 정도의 수익을 내고 있다고 말한다.

두 번째로 프랑스 신진 디자이너 발굴 프로그램은 'LVMH 상 (Prix LVMH)'으로 '디올'의 트레이드 마크인 트로피«별»을 수상하게 된다. 2013년도 이래로 LVMH가 주관하는 '엘브이엠아쉬 상'은 그룹에서 젊은 패션 디자이너를 후원하는 상이다. 매 년 한 명의 신진 패션 디자이너와 3명의 패션 학생들을 선발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그들의 브랜드 발전에 그룹 LVMH가 300.000 유로(한화 3억6천5백만원 )를 지원하고, 1년 동안 디자이너 브랜드 발전을 위해 LVMH 그룹 안의 패션 관련 전문가들이 소싱, 생산과 유통 및 브랜드 홍보와 마케팅 등 에 대해 조언을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3. 스마트한 스포츠 웨어

90년대의 기능적인 면과 실용성이 강조된 스포츠 웨어의 패션 디자인은 시간이 흘러 현재는 더욱 «미»적인 것과 꾸뛰르적인 점을 가미해서, 아티스틱한 디자이너들과 협업하고 있다. 유명 패션 브랜드들 또한 그들의 패션 디자인에 역으로 스포츠 기능과 감성을 자연스럽게 믹스하고, 스마트하면서 세련된 스포츠 엘리트 룩을 선보이고 있다. 스포츠 웨어의 영역은 더 이상 단순히 기능성만을 위주로 한 특수 시장이 아닌 현대인들의 라이프 스타일 속 일부가 되어가고 있다. 게다가, 란제리 웨어까지 그 영역을 넓혀가면서, 옷의 기능성과 디자인에 차별화를 주면서 핫한 패션 트렌드까지 더해 멀티 컨셉의 새로운 스마트 패션 스포츠의 아이템들로 다양한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4. 화이트 로맨티즘

5. 패션 디자인 속 재미있는 일러스트레이션

6. 꽃을 통한 힐링 패션과 메인 아이콘

7. 패션 액세서리 혹은 광고로서의 타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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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wnload_[CFT_15SS Global Market Trend_Paris]


(재)한국컬러앤드패션트랜드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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