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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발의 패셔니스타

- By CFT 이남희, 최은혁

Mar 17. 2015
 
■ 6075 신중년의 자연스러운 멋
 
■ 패션계에 부는 인식의 변화

 

은발의 패셔니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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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계에 부는 인식의 변화

[EBS 국제영화제 - Advanced Style (https://youtu.be/nWKTfqivbRQ)]

 

 

패션계에는 지금 은빛바람이 불고 있다. 노인의 아름다움 추구의 욕구가 증가함에 따라 사람들의 인식이 변하고 있다. 그 영향으로 이들은 패션광고에 까지 등장한다. 소설가 존 디디온이 출연한 셀린 광고와 조니 미첼의 생로랑 광고, 헬렌 미렌과 다이안 키튼의 로레알 광고 등 스타일리시한 은발의 꽃중년들이 광고계를 점령하고 있는 것이다.

 

화보에 등장한 꽃중년

 

셀린느의 모델 조앤 디디온(80)

[http://zena.blic.rs/]

 

 

뉴유의 모델 카르멘 델로피체(83)

[http://www.mankenresimleri.net/]

 

생로랑의 모델 조니미첼(71)

[http://www.sundrymag.com/]

 

돌체앤가바나의 모델

[http://analitika.mk/]

 

Understanding the Needs and Consequences of the Ageing Consumer(실버 소비자의 니즈와 중요성에 대한 이해)의 공동저자인 마이크 모리아티는 Business of fashion과의 인터뷰에서 "오늘날의 60세는 과거의 40세처럼 옷을 착용합니다. 오늘날의 60세 여성은 그녀의 할머니 세대보다 더욱 딸과 비슷한 옷차림을 합니다. 즉, 나이는 들고 있지만, 패션 감각은 날이 갈수록 젊어지고 있습니다." 라고 말했다. 패션계에 불고 있는 이 은빛 바람의 영향으로 패션 브랜드들도 이 새로운 소비자들에게 눈을 돌리고 있다.

Fashion week street 에서의 꽃중년

[http://perleimagazine.it/]

[http://men.163.com/]

[http://chadsdrygoods.blogspot.kr/]

[http://findlahistoria.tumblr.com/pag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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