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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튼(Hampton)' Style : Life, Luxury and Fashion

- By CFT 정하경

Aug 22. 2014
'Hampton' Style : Life, Luxury and Fashion
어김없이 찾아 온 바캉스 시즌이다. 우리에게 7월과 8월은, 매년 돌아오는, 똑같은 일년 12개월 중의 한 두달이라 하지만 언제나 흥분되고 낭만적으로 정의 되는 시간이다. 특히나 우리 한국인들처럼 “영혼을 불사지르며(?)” 시도 때도 없는 야근과 업무 스트레스에 일년 사이클을 채우는, 속이 허한(!) 강철 노동자들에겐 지금 이 시기는 그간의 닳고 닳았던 에너지를 그 나마 보충할 수 있는 기회이겠다. 그래서인가 이 짧게 나마 주어진 휴가를 어디서, 뭘 하며, 어떻게 지내는 가는 우리에겐 영원히 풀지 못 할 숙제인 것 같다. 필자가 사는 뉴욕이란 .......................

'Hampton' Style

Life, Luxury and Fash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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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T 뉴욕 애널리스트_ 배상만
 

 

어김없이 찾아 온 바캉스 시즌이다. 우리에게 7월과 8월은, 매년 돌아오는, 똑같은 일년 12개월 중의 한 두달이라 하지만 언제나 흥분되고 낭만적으로 정의 되는 시간이다. 특히나 우리 한국인들처럼 “영혼을 불사지르며(?)” 시도 때도 없는 야근과 업무 스트레스에 일년 사이클을 채우는, 속이 허한(!) 강철 노동자들에겐 지금 이 시기는 그간의 닳고 닳았던 에너지를 그 나마 보충할 수 있는 기회이겠다. 그래서인가 이 짧게 나마 주어진 휴가를 어디서, 뭘 하며, 어떻게 지내는 가는 우리에겐 영원히 풀지 못 할 숙제인 것 같다.

 

필자가 사는 뉴욕이란 동네도 그런 면에 있어선 별 반 다를게 없을 듯 싶다. 한국 노동자들보다는 실질적으로 훨씬 적은 노동시간을 내세우지만, 미국 내에서는 언제나 노동강도가 센 도시 중의 하나로 손꼽히고, 업무 스트레스 또한 큰 걸로 유명한 도시이다. 이에 관하여 7월 23일 발 ‘NBCnewyork.com’리포트에 따르면’National Bureau of Economic Research’가 실시한 미국 주요 전역 도시 주민들의 행복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뉴욕이 가장 “불행”한 도시로 판명되었다고 발표하였다. 그 이유로는 비싼 물가 및 주거 생활 비용에 걸 맞지 않는 ‘income’비율과 어지러운 도시 생활에서 받는 스트레스 등 ‘Well-Being’이 전혀 존재하지 않는 도시라는게 가장 큰 이유라고 하였다. 

 

>  New York Central Park in Summer (출처: http://www.budgettravel.com/feature/15-free-things-to-do-in-nyc,12965/)

>> Luxury Condominiums In NYC (출처: http://www.chictip.com/dream-homes/luxury-condominiums-by-armani-casa)

 

 

이러한 이유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뉴욕에서의 여름은 그 간의 삶의 스트레스에서 그 나마 위로를 구할 수 있는 유일한 해방의 시간이다. 뉴요커 대다수들이5월 말 메모리얼 데이로 시작되어 9월 초 노동절까지 기간 중에 즐기는 뉴욕에서의 “짜릿한” 여름휴가는 이들에겐 일년 중 가장 한가한 시간이면서 동시에 가장 바쁘게 돌아다니는 시간인지도 모르겠다. 대서양과 연결된 섬으로 둘러 싸여진 도시인 만큼 해수욕장을 돌아다니 거나, 도시 내 수 많은 파크에서 일광욕을 즐기는 등 개개인 나름대로 그들만의 짜릿한 여름을 보내기 위한 비법이 있는데, 그 중에서 뉴요커 대다수가  ‘가고 싶고’, ‘즐기고 싶고’, ‘동화되고 싶은’ 장소인 ‘The Hamptons(햄튼)’에서의 여름 휴가가 가장 즐기고 싶어하는 휴가로 손꼽히고 있다.

 

The Hamptons:  뉴욕커들의 발자취를 담아 온 럭셔리 바캉스 destination

‘Wikipedia’사전에 설명되고 있는 ‘햄튼(The Hamptons)’은 맨하탄 옆 자락에 위치한 롱 아일랜드 내의 동쪽 ‘Suffolk County’에 자리잡은, ‘Southampton’과’ Easthampton’내의 여러 군락 단위를 지칭하는 곳으로 대서양 바다와 맞닿은 해변 주변의 전형적인 미국 동부지역 부유한 카운티 중의 하나이다.  예전부터 ‘Summer Colony’라 불리는, 뉴욕 및 근처 지방의 부유한 대작 집안이나 유럽의 유명한 사람들이 즐기는 미국 내 여름 휴가지로 발달되어서, 5월 중순부터 시작되는 뉴욕의 여름 시즌에 발맞추어 이 곳 인구가 비대하게 급증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는 곳이다. 이들 부유한 사람들의 취향에 맞는 리테일 스토어나 레스토랑 등이 여름 시즌에만 집중 오픈 되는 특징이 있고, 지금까지도 이 곳에 위치한 많은 샵이나 레스토랑들이 여름 시즌에만 운영하는 시즌 오픈제를 시행하고 있다. 

 

> Map of the Hamptons (출처:http://www.nytimes.com/interactive/2012/08/10/arts/hamptons-map.html?ref=design&_r=0">http://www.nytimes.com/interactive/2012/08/10/arts/hamptons-map.html?ref=design&_r=0)

 

또, 미국 내 부동산 마켓 중 언제나 가장 비싸기로 ‘Top’을 달리는 지역으로 유명하며, 여름 시즌에 특히나 부동산 바이어나 셀러들이 대거 몰린다. 입이 쩍 벌어질 만큼 력셔리하고 큰 집들이 한 집 걸러 한 집 즐비하다. 특히나 지역 도심에서 떨어지고 해변에 가까울수록 조금 더 방대하고 으리으리한 집들이 펼쳐지는데 실제로 집안에 2~3개의 테니스 코드는 예사로이 볼 수 있으며, 그 집안에 딸린 호수나 공원내지 심지어 야구장도 설치되어 있고, 이들 집마다 있는 개인전용 비치는 예사다.

 

> Shoe Designer Vince Camuto’s House in Hampton

(출처: http://www.frontdoor.com/coolhouses/shoe-designer-vince-camutos-historic-hamptons-estate-for-sale)

>> House of Martha Stewart in East Hampton (출처: http://www.eonline.com/photos/6608/celebrity-homes-in-the-hamptons/228926)

 

이러한 특징으로 인하여 여태까지 수많은 영화나 TV 드라마의 뉴욕 내 단골 촬영지로 각광 받아왔다. ‘Bravo TV’의 유명한 ‘The Real Housewives of New York City’의 ‘Charity event’ 씬의 단골 장소이며, ‘Sex and the City’ 나 현재 “뜨고”있는 ‘Girls’까지 많은 프로듀서들에게 ‘The Hamptons’은 화려한 바캉스 장소 신을 찍기엔 최적화 된 곳으로 낙인(?) 찍힌 곳이다.  

 

 

한 해에 수백개가 넘는 행사 및 자선 파티가 이 곳 ‘햄튼’에서 짧디 짧은 여름기간에 집중적으로 열리며, 이제 뉴요커 뿐만 아니라 미국 내 아니 전 세계의 많은 바캉스족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이곳 ‘햄튼’은 비단 바캉스 장소라는 개념을 떠나 그들 만이 향유하는 라이프 스타일이나 패션 등 ‘Hampton Style’이 많은 관심을 받게 되었다. 

> http://www.sothebyshomes.com/hamptons/sales/0036352

>> http://realestate.aol.com/blog/2012/06/19/house-of-the-day-hamptons-home-will-bowl-you-over

 

Hampton Style: Life, Luxury and Fashion

 

> Main St. in East Hampton (Photo by 배상만)

 

휴양지로서의 긴 역사와 뉴욕에 위치한 지리적인 이유로 인하여 ‘햄튼’은 그들만의 고유한 문화 내지 스타일을 공유하게 되었다. 대서양에 맞닿은 해변과 뉴욕 나름의 여름이라는 테마를 품고 부유한 사람들의 휴식처로 자양된 럭셔리한 라이프 스타일, 그들만의 ‘exclusive’한 커뮤니티를 유지하기 위한 다양한 소셜 클럽 문화 내지는 이벤트로 엮어지는 네트워킹 그리고 뉴욕의 휴양지답게 오래 전부터 유지되어 온 화려한 패션 컬처로 요약될 수 있는 “햄튼 스타일”에 대해 알아보자.

 

> Main St. in East Hampton (Photo by 배상만)

<Fashion>

 

흔히들 우리가 많이 떠올리는 전 세계의 대표적인 여름 휴양지를 볼 때 그곳 만의 고유한 패션스타일이 있는가라는 질문을 해 보자면 “과연”이라는 단어가 먼저 나올 듯 싶다. 대부분 탁월한 컬러 매치나 소재 및 프린트 선택을 많이 비껴나가도 무관한, 반바지와 탱크 탑 그리고 Flip-Flop과 모자로 완성되어지는 이 휴양지 패션은 전 세계 어느 휴양지를 가더라도 이상하게 비춰지지 않는 스타일이라해도 과언이 아닐 듯 싶다. 하지만 이 곳 햄튼을 그러한 평범한 스타일로 방문했다간 괜시리 뒤쳐진다는 자책감에 기분 나쁜 휴가를 보낼 수도 있겠다. 

 

> Hampton Street Fashion (출처: Google Image)
 
그렇다. 햄튼은 그 나름대로의 패션 스타일이 존재한다. 한 번이라도 햄튼을 방문해던 패션에 관심이 많은 독자라면 이 말에 공감할 것이다. ‘WWD’ 나 ‘Style Caste’r와 같은 많은 뉴욕 패션 저널로부터 얻은 ‘햄튼 패션 스타일’ 정의란 ‘Preppy 하지만 모던함과 엣지가 있는 스타일로서 Popped Up 하고 Bold한 컬러와 멋스런 프린트로 대표되는 Oceanfront 비치 웨어 스타일’이라고 하였다.  전통적으로 이러한 스타일을 대변하는 브랜드인 ‘J.Crew’나 ‘Ralph Lauren’은 이 곳 햄튼에서 오랜 사랑을 받아 온 브랜드이며, 특히나 햄튼을 다니는 남성들에게 인기가 많은 ‘Boat Shoes’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Sperry’ 또한 햄튼 스타일을 대변하는 브랜드의 하나가 아닐 듯 싶다. 
 
> Hampton의 J.Crew, Ralph Lauren, Kate Spade 매장 전경 (Photo by 배상만)
하지만 최근 전통적인 햄튼 스타일의 정의를 벗어난 서부 스타일의 ‘보헤미안 패션’이나 ‘Surfer Chic’또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고 있으며, 행사가 많은 장소이니 만큼 전형적인 칵테일 파티용 분위기의 드레스나 캐주얼한 느낌이 가미된 포멀룩 등도 많이 눈에 띄는 추세다. 

> Hampton Street Fashion (출처: Google Image)

로컬지역의 이슈를 대표적으로 커버하는 매거진인 ‘Hamptons Magazine’은 지난 5월 햄튼 지역에서 가장 크게 '뜨고'있는 브랜드 조사를 실시하였다. ‘핫한 2014년 여름에 흘려보내선 안 될 브랜드’란 명명 아래 햄튼 지역 사람들 내지 관광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를 조사한 결과이다.

 

Joe Fresh (66 Jobs Ln.)

 ‘Southampton’ 지역에 오픈한 지 2년이 되어가는 핫한 스토어로서 스마트하고 트렌디한 여름 비치웨어 뿐만 아니라 다양한 ‘occasions’ 에 어울리는 풀 컬렉션을 겸비한 값싼 브랜드라 칭하면서, 맨하탄 스토어에서 전혀 찾아 볼 수 있는 ‘햄튼 ONLY’ 상품이 즐비한 스토어라 하였다. 

 

> Joe Fresh Store (출처: http://guestofaguest.com/hamptons/events/joe-fresh-hamptons-summer-store-cocktail-party)

 

Gloria Jewel (55 S. Elmwood Ave., Montauk)

 

햄튼 지역 동쪽의 가장 끝자락인 ‘Montauk Beach’에 위치한 럭셔리 부티크 호텔의 대명사인 'The Montauk Beach House’에 팝업 형태로 운영 중인 이 쥬얼리 스토어는 페루와 콜럼비아에서 유명한 비치웨어 디자이너 브랜드인 ‘Lure Swim and Maaji’의 값 비싼 썸머 쥬얼리를 ‘exclusive’하게 들여와 판매하는 ‘Artisan’ 쥬얼리 스토어이다.

 

> Gloria Jewel Store (출처: http://www.jadetribe.com/news/)  >> The Montauk Beach House (출처: http://www.tripadvisor.com/)

>>> Gloria Jewel Collection (출처: http://hamptons-magazine.com)

 

DASH (64 Jobs Lane, Southampton)

 

미국 E 채널에서 인기리에 상영 중이며, 한국에도 많은 팬을 확보했을(?)거라 믿는 리얼리티 쇼 ‘The Kardashians’의 자매들이 2006년 오픈한 부티크 ‘Clothing & Accessory’ 체인인 ‘DASH’가 올 해 쇼의 한 에피소드를 촬영하기 위해 ‘Southampton'지역에 팝업 형태로 스토어를 오픈하였다. ‘Kim Kardashian’과 ‘Kanye West’ 가 방문한다는 자체만으로 이 스토어는 올해 활기에 넘칠 것이라고 기사는 예측하였다.

 

> Dash Store (출처: http://hamptons-magazine.com/)

>> The Kardashians (출처: http://www.vibe.com/article/kardashians-sign-40m-deal-e) 

 

<Events & Parties>

 

필자가 뉴욕에서 만난 베스트 프렌드인 ‘Jonathon’은 뉴욕의 이벤트 포토그래퍼의 거장인 ‘Patrick McMullen’ 이 운영하는 포토하우스의 시니어 포토그래퍼이다. 그는 일년 열 두달 패션위크를 포함한 뉴욕의 모든 이벤트나 파티를 취재하는데 그가 말하기를 5월 말 메모리얼 데이를 기점으로 9월 초 노동절까지 뉴욕의 여름은 햄튼에서 펼쳐진다고 하며, 이 기간 뉴욕에서 열리는 모든 이벤트나 자선 행사 및 갈라쇼, 네트워킹 파티 등은 햄튼에서 열린다고 하였다. 햄튼에서 추구되어지는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의 행사를 기획하는 모든 사람들이 흥미를 느껴 하나의 전통으로 자리잡아 온 것이라고 그는 덧붙였다. 이에 필자는 햄튼 스타일을 정의하는 다른 한가지 카테고리를 ‘Events and Parties ‘라 생각하며, 일 년 내 짧은 3개월 동안 열리는 수많은 행사 중 대표적인 패션&디자인과 관련된 행사에 대해 알아보았다.

> Party-Hopping in East Hampton (출처: http://online.wsj.com)

 

Super Saturday

 

햄튼에서 매해 열리는 패션관련 이벤트 관련 가장 영향력 있고 역사 깊은 이벤트 중 으뜸은 ‘Super Saturday’라 불리우는 난소암 퇴치 자선 모금 행사가 아닐 듯 싶다. 올 해 17번째 생일을 맞이하는 이 행사는 서부 로스앤젤레스와 이 곳 뉴욕 햄튼 지역에서 매 해 열리며, 행사의 주된 테마는 값비싼 디자이너 브랜드들의 대규모 ‘Garage Sale’이다. 매 해 참여하는 브랜드의 제품들을 시중보다 무려 50%이상 싸게 단 하루 판매함으로서, 여기에서 발생되는 수익금 전액과 입장료 등은 모두 난소암 퇴치 활동에 100% 쓰여지게 된다. 1998년 뉴욕의 대표적인 디자이너 ‘Donna Karan’과 당시 하퍼스 바자의 수석 에디터인 ‘Liz Tilberis’에 의해 시작되었으며, 첫 해 USD$200,000모금으로 시작된 것이 작년엔 무려 $3.7 million 이라는 어마어마한 금액을 기록하였고, 올해엔 미국의 대중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 MC인 ‘Kelly Ripa’ 와 ‘Donna Karan’이 공동 사회를 맡는다.  다양한 행사를 곁들인 가족 패션 이벤트를 지양하고 있는 뜻깊은 행사이다.

 

> The Designer Donna Karan at Super Saturday

>> Super Saturday Designer Tag Sale Celebrates (출처: http://www.harpersbazaar.com/)

 

> Changing Times in the Hamptons (출처: http://www.wwd.com/)

>> The model Karlie Kloss at Super Saturday (http://www.nytimes.com/)

 

The Hampton Designer Show House

 

미국 전역의 내로라하는 마케터와 PR 전문가, 펀드레이저 및 이벤트 플래너들이 속하고 있는 ‘The Hampton Designer Show House Foundation, Inc ‘에 의해 올 해 14회째 개최되고 있는 이 디자인 이벤트는 매회 햄튼 지역의 엄선된 쇼 하우스를 유명한 부동산 전문가에 의해 선정하도록 한 뒤, 그 해 인테리어 및 건축계의 핫한 인물들을 선별하여 해당 년도의 쇼 하우스 디자인 프로젝트를 진행시켜 일반인에게 오픈 및 기타 여러 가지 PR event 장소로 대여하여 주는 인테리어 디자인 페스티벌 형식의 이벤트이다. 수익금의 일부는 지역 종합 병원인 ‘South Hampton Hospital’에 전달되며 올해는 ‘Mario Buatta’라는 뉴욕의 유명한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총 수석 아트 디렉터 임무를 맡게 된다. 한 해 햄튼지역의 라이프 스타일 트렌드를 느낄 수 있는 최고의 이벤트로 평가 받고 있다. 

 

> The Hampton Designer Show House 2013 (출처: http://blog.decoratorsbest.com)

 

이렇게 햄튼은 휴양지로서의 역할 뿐만 아니라 지역 문화, 패션 트렌드를 창조해 내는 다역을 수행하는 의미 있고 멋진 장소라 할 수 있겠다. 바캉스로 뉴욕을 생각하고 있는 독자가 있다면 꼭 이 곳 햄튼을 짧게라도 방문할 것을 자신있게 권한다. 

 

(References)

http://en.wikipedia.org/wiki/The_Hamptons

http://en.wikipedia.org/wiki/East_Hampton_(town),_New_York

http://en.wikipedia.org/wiki/Bridgehampton,_New_York

http://www.wwd.com/fashion-news/they-are-wearing/they-are-wearing-the-hamptons-ny-6185832

http://stylecaster.com/east-coast-cool-the-hamptons-10-most-stylish/

http://hamptons-magazine.com/the-latest/style-and-beauty/postings/summer-fashion-pop-up-shops-opening-in-the-hamptons

http://supersaturday.ocrf.org/saturday-july-26-2014-%E2%80%A2-novas-ark-project-%E2%80%A2-water-mill-ny-%E2%80%A2-1200-pm-600-pm

http://hamptons-magazine.com/media-calendar

http://hamptondesignershowhouse.com/2013%20Designers

http://www.nbcnewyork.com/news/local/New-York-City-Unhappiest-City-America-Study-268228332.html

 

http://www.nber.org/papers/w20291

 

(재)한국컬러앤드패션트랜드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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