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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I 13. 2014 상반기 패션시장의 이슈와 트렌드

- By CFT 장세윤, 인턴 염혜수

Jul 08. 2014
::: Market Monthly Issue # 13: CFT가 선정한 2014년 상반기 패션시장의 이슈와 트렌드 :::

01 / 앵그리 대한민국, 02 / 빅3, 아울렛으로 이동한 삼각구도, 03 / 빅 리테일러들의 뮤즈, 신진 디자이너, 04 / 일상의 스포츠, 05 / 오프 스트리트, 06 / 별그대노믹스


MMI 13. 2014 상반기 패션시장의 이슈와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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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겨울 만큼이나 몇 년 째 계속 되고 있는 불황과 경기위축에서 벗어나, 소비 심리 회복과 월드 스포츠들로 열광하는 한 해를 보내게 될 것이라는 한줄기 희망 속에 2014년을 맞이했다. 하지만 미처 예상치 못하게 다가온 한국 사회의 불확실성은 소비자들의 지갑과 소비심리를 굳게 닫게 만들었다.

경기부진과 소비 침체 속에서도 패션그룹 형지는 매출 1조를 달성하며 굳건히 성장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사회 전반에 스며 들은 깊은 슬픔은 상반기 우리 패션시장에 깊숙이 젖어 들었다. 수익성이 악화되어 가고 있는 국내 기업들은 값비싼 수수료 매장 대신 임대매장에 사활을 걸었고, 신세계와 롯데의 아울렛 규모 전쟁에 이어 현대가 아울렛 사업을 선언하며 기존의 백화점에서 몰과 아울렛 중심의  리테일 비즈니스의 변화를 예고했다. 전문 리테일러들도 상대적으로 비용을 절감하면서 새롭고 신선한 감각으로 미래 수익성을 가진 신진 디자이너들을 발굴하고, 소비자들의 테이스트를 맞추기 위해 끊임없는 소비자 읽기를 계속해 나갔다.

이상으로 소개하는 2014년 상반기 패션시장의 주요 흐름과 함께, 더욱 부각되어질 여섯 꼭지 이슈들을 살펴보고, 적용해 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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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의 불확실성이 증가하면서
사회를 지배하고 푸쉬하는 빅 브라더는 더욱 불편해졌고,
소비자들의 변화하는 가치와 라이프스타일을 읽고 대처하는 능력이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해 지고 있다.

 

일상과 이벤트는 더 이상 경계가 없어지고 있고,
기존의 대형 브랜드는 식상해져 가고 있다.

우리는 지난 몇 년 간 진리처럼 고수해왔던 브랜드, 유통채널, 홍보 방식을
소비자의 관점과 맥락으로 다시 바라봐야 할 때이다.

그들의 일상이 곧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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