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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별 핫 플레이스> 제2편 _ 2000년대

- By CFT 문재윤

Dec 11. 2013
<시대별 핫 플레이스> 제2편 _ 2000년대

1960년대부터 현재까지의 시대별 한국 대중문화 중심지를 총 3편에 걸쳐 살펴본다.

제2편 _ 2000년대 인사동 쌈지길, 삼청동, 신사동 가로수길

 

시대별 핫 플레이스

1960년대 이후 한국 대중문화 중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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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편

●  2000년대 - 인사동 쌈지길, 삼청동, 신사동 가로수길 

 

 

 

■  시대를 대표하는 핫 플레이스 (1960년대 ~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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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________  2000년대 핫 플레이스  __________

 

 

■  2000년대 핫 플레이스 I :  인사동 쌈지길 

 

    '서울의 대표적인 전통문화거리', '우리의 것', '정체성 모색'

 

*  [ 이미지 설명: 상단 → 하단 / 좌측 → 우측 ]  인사동 쌈지길 입구, 사인, 길을 따라 들어선 상점들과 둘러보는 사람들, 쌈지길 일러스트 지도, 작가 최정화의 장미꽃 설치작  

 

 

▶  어떻게 '인사동'이 형성되었나?

인사동은 조선시대 북촌과 종로 사이에 위치하여 주로 중인들이 살았던 주거지역으로 조선 초기 이래로 미술활동을 벌이던 것이 시발점이 돼 조선 미술활동의 중심지로 형성되었다. 1930년대에 이르러 인사동길 주변에 서적 및 고미술 관련 상가가 들어서기 시작해서 골동품 거리로 자리잡게 되었다. 1950년 한국전쟁 이후 지금의 낙원상가 아파트 자리에 낙원 시장이 형성되었고, 평양떡집이 들어선 이후 현재와 같은 떡집 골목이 형성되었다. 1970년대에는 최초의 근대적 상업 화랑인 현대화랑이 들어서면서 상설 전시판매장 형식의 화랑들이 모여들어 미술문화 거리의 성격이 강화되었다. 1980년대에는 골동품, 화랑, 고가구점, 화방, 속공예품판매 점포들이 속속 들어서면서 서울의 명실 상부한 전통 문화 예술 활동의 중심지가 된 것이다.

 

▶  핫 플레이스가 되었나?

2000년대 이전과 이후의 인사동의 특징을 나누는 데는 쌈지길이 기준이 된다고 보아도 무방하다.

각종 유흥업소들이 우후죽순으로 들어서다 보니 임대료가 치솟으면서 화랑들이 이를 감당하지 못해 버티기 힘든 실정이었다. 또한 인사동을 찾는 사람들의 발길은 계속 되고 있지만, 공예품 점을 제외하고 골목 안쪽에 자리한 화랑에는 손님들의 발길이 드물었다. 이처럼 흔들리는 인사동의 화랑 거리에 2004년 말 12개 개인 작업실과 50여 개의 공예품 점, 디자인 샵이 모여 있는 쌈지길이 문을 열었다.  

 

쌈지길은 구조에 가운데가 비어 열린 공간을 만든다. 건축물은 나선형으로 빙빙 둘렀나 길을 따라 올라가면 계단을 밟지 않고도 옥상까지 올라갈 수 있는 구조이다. 이름처럼 건물이 하늘을 향해 길을 연장한 격이다. 설계를 맡은 건축가 최문규는 인사동하면 떠오르는 골목의 이미지를 공간으로 형상화하였다. 인사동의 참 맛이야말로 대로에서 골목을 따라 숨어들어 만나는 아기자기한 맛과 멋이라고 생각한 것이다. 길을 따라 올라가면 5평 남짓한 공방, 갤러리, 공예품점, 음식점, 옷 가게 등 다양한 상점들이 이어진 이색 명소로 이름을 떨치게 되었다. 전통의 거리 인사동에 현대적인 해석이 가미된 새로운 길, 즉 쌈지길이 놓이면서 남녀노소 및 수많은 외국 관광객들을 끌어 들였다.   

 

▶  그곳에는 누가, 무엇이 있었나?

▣  쌈지길

-    길을 따라 9.9제곱미터(3) 남짓한 작은 공방과 상점 등 70여 개의 매장이 즐비한데 특히 1층 매장에 있는 가게 12개는 쌈지길이 생기기 전부터 인사동에 있던 터줏대감들이다. 주춧돌 역시 본래의 자리에 있던 것을 사용한 것이다.

-    전통적 길, 인사동 길 + 현대적 길, 쌈지길의 조화

-    남녀노소, ∙외국인 등 다양한 연령, 인종 및 성별을 흡수한 문화 거리

 

 

 

■  2000년대 핫 플레이스 II :  청동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문화의 거리'

 

 

*  [ 이미지 설명: 상단 → 하단 / 좌측 → 우측 ]  삼청동 길. 삼청동의 랜드마크인 '코리아 사우나'가 보이는 풍경. 삼청동의 또 다른 랜드마크 '국제갤러리', 예스러우면서도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삼청동 길, 삼청동 와플로 유명해진 '빈스빈스', 삼청동의 유명 북카페 '내서재', 삼청동 곳곳의 풍경, 맨 마지막 이미지는 신발 가게가 많은 삼청동에서 주로 볼 수 있는 쇼윈도 신발 디스플레이. 

  

 

▶  어떻게 '삼청동길'의 상권이 형성되었나?

삼청동길이라는 가로는 해방 이후 대도시 서울의 형성과정에서 비롯된 것이다. 수도 서울은 단순한 정치∙행정∙경제적 도시의 개념뿐만 아니라 지배구조의 역학관계와도 밀접한 연관을 가졌다. 권력의 위계에 따라 분할되었던 서울의 공간계층은 군사주의 정권시절 더욱 공고해졌다. 삼청동은 청와대와 총리공관, 감사원이 자리잡은 권력의 공간이었으며, 삼청동길은 삼청각, 대원각 등 고급 요정과 통하는 길이자 삼청터널 너머 성북동의 대사관저들과 소통하는 통로였다. 또한 1970-80년대 서영 영화를 유일하게 접할 수 있었던 프랑스문화원이 이 길의 초입에 자리잡고 있었다. 프랑스 예술 영화를 검열 없이 볼 수 있었던 까닭에 이 지역은 당시 문화에 목말라 하던 젊은이들 사이에서 큰 사랑을 받아왔다. 이러한 요소들은 삼청동만의 독특한 문화적 분위기를 형성하였고, 훗날 이곳에 상업화랑들이 자리잡게 되는 과정에도 영향을 주었다.

 

1971년 감사원이 이곳으로 이전하면서부터 74년 국무총리공관, 79년 금융연수원 신축, 94년 교육과정평가원까지 국가기관들이 밀집하게 되어 70년대부터 90년대까지는 한정적 수요자들을 위한 음식점이 형성된 시기이다.

 

90년대 중반부터 삼청동길의 초입인 사간동 일대에 대형 갤러리들이 밀집해 미술관 거리또는 갤러리 거리라고 불리게 된다.

 

▶  왜 핫 플레이스가 되었나?

삼청동길에 지금과 같은 형태의 상점가가 형성된 시기를 딱 잘라 말할 수는 없지만, 그 조짐은 2000년대 들어서면서부터 보여진다.

1990년대까지만 해도 삼청동또는 북촌을 토픽으로 다루고 있는 기사는 찾기 어려웠다. 2000년대 들어서 북촌한옥마을에 대한 사회의 관심과 더불어 떠오른 것이 전통과 현대, 문화와 먹거리가 공존하는 삼청동이었다. 이러한 보도의 틀은 현재까지도 계속되고 있지만 2000년대 초반까지는 동십자각에서 청와대 앞길까지 이르는 사간동 갤러리 거리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었고, 삼청동의 음식점에 대해 다루는 범위도 수제비, 한정식, 한방찻집등 소수에 그쳤다.  2003년 들어서면서는 처음으로 삼청동의 와인바에 대해 기사로 다루기 시작하였다. 여기에서는 사람들이 삼청동에 와인을 마시려고 찾아오는 이유가 복잡한 도심에서 탈출하기 위해서이며, ‘우리 문화가 살아있는 전통공간과 와인의 조합은 걸작이라고 표현하였다. 이후에는 삼청동이 패션거리라는 타이틀을 달고 기사에 등장한다. 삼청동 패션거리의 형성은 개발 포화상태인 인사동 문화벨트가 하나 둘 북진하면서 생긴 것으로 고즈넉한 전통문화와 고집스러운 쟁이정신이 만나는 공간이라고 분석하였다. 2004년부터 삼청동길은 다각도로 조명되었다. ‘다양한 먹거리’, ‘강북의 강남’, ‘상업화된 인사동의 대안공간’, ‘창의적 디자인 소품이 가득한 거리등으로 표현되었다. 방문객이 폭발적으로 증가한 2006년부터는 골드미스의 거리라는 명칭으로 삼청동길을 방문하는 주체가 전면에 드러나기 시작하였다. 구매력을 지닌 젊은 여성들이 대학생들과 구분짓기를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선택하는 곳이 바로 삼청동이라는 것이다.

 

▶  그곳에는 누가, 무엇이 있었나?

구매력을 지닌 젊은 여성들 / 다양한 먹거리 한정식, 한방찻집, 수제비, 와인, 와플(빈스빈스) 등 / 창의적인 디자인 소품 가게 신발(슈콤마보니), 모자 등

 

 

 

■  2000년대 핫 플레이스 III :  신사동 가로수길

 

    '사람 냄새 진한 이국풍 거리', '예술적이고 자유롭고 고즈넉한 곳', '트렌디 패션 명소'

 

*  [ 이미지 설명: 상단 → 하단 / 좌측 → 우측 ]  신사동 가로수길. 신사동 가로수길에 사람들의 발길이 뜸했던 2000년부터 이곳을 지켜온 터줏대감 '블룸앤꾸떼'. 프랑스와 영국에서 플로리스트와 파티쉐 교육을 받은 두 사장님이 오픈한 유럽풍 자연주의 컨셉의 '꽃케이크 카페'이다. 가로수길과 맞닿은 테라스에 앉아, 매일 아침 매장에서 직접 만든 신선한 케이크를 맛볼 수 있는 곳. 2000년대 당시 스타일리스트 신경옥씨가 운영하던 바 '19번지'는 '블룸앤꾸떼'와 함께 신사동 가로수길의 양대 아이콘으로 꼽히던 곳. 맨 아래 가로수길 사인과 풍경.    

 

 

▶  어떻게 형성되었나?

▣   신사동 가로수길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압구정로12길과 도산대로 13길을 묶어 이르는 말이다. 왕복 2차로 양 옆으로 160여 그루의 은행나무가 줄지어 있어 가로수길이라고 불린다. 이곳은 계획 가로에 의한 인위적인 물리적 공간 조성이 아닌 갤러리와 패션, 디자인 관련 시설에 의해 자생적으로 성장해온 상업가로이다. 

▣   신사동 가로수길 형성 과정에서 갤러리는 이곳의 문화적 이미지와 활성화에 촉매 역할을 하였다. 1982년 신사동에 처음으로 갤러리가 열렸다. 종로구 인사동에 있던 예화랑이 이전하여 강남지역 최초의 상업화랑이 되었다. 같은 해 10월에는 박려숙화랑이 개관하면서 강남 지역에 화랑이 모여들기 시작하였다.

▣   신사동 가로수길의 또 한 가지 중요한 특색은 패션 관련 업종의 입점이다. 1989년 신사동에 프랑스 파리의 패션 전문교육기관인 에스모드(ESMOD)가 서울분교를 개관하였고, 1991년에는 서울모드 패션전문학교가 개교하였다. 이로 인해 신사동 가로수길 일대는 패션 디자이너 지망생과 해외유학파 디자이너들이 자리를 잡게 되는 계기가 되면서 '패션거리', '디자이너거리'로 불리게 되었다.  

▣   신사동 가로수길에는 가구 및 디자인 관련 업종 또한 입점 비중이 높다. 신사동 가로수길 배후에는 미성아파트, 현대아파트와 블록 내 주택지 등 다양한 주거지역이 위치해 있다. 이는 수입 고가구점과 인테리어 소품의 수요층으로 작용하는 배경이 되었다. 이로 인해 1990년대 중후반 신사동 가로수길은 화랑거리보다 인테리어 거리로 인식되었다.

▣   2000년대 들어서면서 부터는 각종 대규모 빌딩과 소규모 주택 건물 등에 디자인 회사들이 들어서게 되었다. 디자인 계열 업종으로는 광고, 그래픽, 인쇄, 영화, 음악, 제작, 마케팅, 사진스튜디오, 출력소, 건축사무실, 인테리어 등이 입지한 것이다.

▣   이와 같은 다양한 업종들이 입점하면서 카페, 음식점, 의류 관련 업종이 증가하게 되었다. 신사동 가로수길에 입점한 카페의 특징은 플로리스트(florist), 스타일리스트(stylist), 디자이너 등 전문가가 운영하는 특화된 카페였다. 이는 신사동 가로수길이 독특한 스타일이 느껴지는 거리로 인식하는 배경이 되었다.

 

▶  핫 플레이스가 되었나?

외국 문화의 겉모습만 따라하던 한국의 트렌드세터들이 가로수길에 이르러 드디어 속 내용을 즐기기 시작했다

- ‘가로수길이 뭔데 난리야’(2007), 광고대행사 TBWA의 제작 전문 임원 박웅현 ECD 지음

 

 

강남역(90년대 초반) 압구정 로데오거리(90년대 중반) 청담동(98-2000년대 초반) 도산공원 앞길(2004-2006) 가로수길(2007년 이후)로 이어지는 우리 사회의 시대상을 반영하는 키워드 강남의 길 에서 가로수길만은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과시욕에서 벗어나 그저 즐기기 위한 공간으로써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단순히 외국 것의 외향만 가져온 것이 아니라 많은 해외유학파 가게 주인들을 통해 라이프스타일까지 전파되었다. 이로 인해 사람 냄새 진한 이국풍 거리로 급부상하였다.

 

▶  그곳에는 누가, 무엇이 있었나?

신사동 가로수길의 양대 아이콘 '블룸앤꾸떼'와 '19번지'. 그 외 해외거주경험자들이 운영하는 외국 라이프스타일의 가게들일본 유학파의 모자 가게 모굴’, 프랑스 유학파의 소품 가게 엑서사이즈 스타일’, 미국 유학파의 카페 별’ / 남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친한 사람들과 오붓이 즐기는 느낌의 가게 - 와인바 쿠바’ / 신진 디자이너들의 실험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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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대별 핫 플레이스> 제1편 _ 1960~90년대 바로 가기 

 

 

 

 

[ 출  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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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년대 인사동 쌈지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8&aid=0000273125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30823000293&md=20130826003551_AT

http://bntnews.hankyung.com/apps/news?popup=0&nid=02&c1=02&c2=02&c3=00&nkey=201010291802213&mode=sub_view

http://blog.daum.net/gjkyemovie/11320273

http://geotimes.tistory.com/entry/%EC%9D%B8%EC%82%AC%EB%8F%99-%EC%97%AC%ED%96%89-%EC%9D%B8%EC%82%AC%EB%8F%99-%EB%AC%B8%ED%99%94%EA%B1%B0%EB%A6%AC%EC%9D%98-%EC%9D%B4%EC%83%89%EB%AA%85%EC%86%8C-%EC%8C%88%EC%A7%80%EA%B8%B8

http://www.visitseoul.net/kr/article/article.do?_method=view&art_id=123&lang=kr&m=0003001005007&p=05

유용완(2012), "거리의 차별적 특징 요소를 활용한 상징 표현에 대한 연구-서울의 유명거리를 중심으로", 서울시립대학교 디자인전문대학원 공공시각디자인 전공.

 

■   2000년대 삼청동 

http://articl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809885

http://www.ansanmr.com/news/articleView.html?idxno=1184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hl99113&logNo=110020342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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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parang_bb&logNo=10167108654

http://blog.daum.net/gimbak/592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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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arlife.net/bbs/board.php?bo_table=travel&wr_id=1306&sca=%B1%B9%B3%BB&page=4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bada3347&logNo=140130005154&categoryNo=93&viewDate=¤tPage=1&listtype=0

정지희(2008), "문화·예술시설 입지에 기반한 서울시 삼청동길의 가치상향적 상업화", 문화경제연구, 11(1), pp.123-157.

 

■   2000년대 신사동 가로수길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3&cid=873719&iid=527052&oid=020&aid=0001947984&ptype=011

http://blog.samsungfire.com/563?viewbar

http://gangnam.grandculture.net/Contents/Index?contents_id=GC04800207

http://ko.wikipedia.org/wiki/%EC%8B%A0%EC%82%AC%EB%8F%99_%EA%B0%80%EB%A1%9C%EC%88%98%EA%B8%B8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2&no=225238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sohee8210&logNo=70052276562&categoryNo=23&viewDate=¤tPage=1&listtype=0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allthatseoul&logNo=30071331095&parentCategoryNo=60&viewDate=¤tPage=1&listtype=0

http://blog.daum.net/paulo/14870176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c3Ey&articleno=93

김민우(2013), "특화가로 문화경관 해석: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을 중심으로", 서울대학교대학원 조경학석사학위논문.

왕경진(2011), "압구정 로데오 거리 활성화를 위한 복합상업시설 계획안", 한양대학교대학원 석사학위논문.

이양희(2009), "신사동 '가로수길'의 장소성에 관한 연구", 서울대학교대학원 석사학위논문.  

 

■   2000년대 공통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100606162756

http://news.donga.com/3/all/20080627/8595213/1

http://ju-bu.com/common/cms_view.asp?cd1=100103&cd2=100114&rai=950

삼성경제연구소(2011), "2000~2010년 히트 상품 베스트 10", 삼성경제연구소 보고서.

 

■  표지 일러스트

http://www.street-h.com/

 

 

(재)한국컬러앤드패션트랜드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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