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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식객의 요리

- By CFT 문재윤

Oct 14. 2013
:: 방랑식객의 요리 : 자연요리연구가 임지호의 철학이 담긴 요리

"음식은 종합 예술이고 약이며 과학이다"
"마음이 그릇이다. 천지가 밥이다"

 

 

 

방랑식객의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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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요리연구가 임지호의 철학이 담긴 요리

 

 

 

"마음이 그릇이다 천지가 밥이다"

 

"음식은 종합 예술이고 약이며 과학이다"

 

 

 

 

8살 때부터 방랑하며 자연에서 나는 것들을 식재료로 취해 음식을 만들어 온 방랑 식객 임지호. 그의 요리에는 짜여진 레시피나 가공된 재료가 없다. 방랑 식객 임지호의 철학은 자연은 이미 태초부터 스스로 살아가고 스스로 치료하는 법을 알아 스스로 노하우를 터득하였기에 이러한 자연에서 가장 좋은 음식이 무엇인지 그저 한 수 배울 뿐인 것이다. 또한 인간의 미각도 날 때부터 이미 완벽하므로 우리의 미각을 믿고 자연에서 얻은 식자재를 자연이 알려주는 노하우로 요리해 육체와 정신이 건강한 삶을 사는 것만큼 큰 가치는 없을 것이다.

 

 

▶ 자연에서 식재료를 찾는 자연요리연구가 임지호  

 

▶ 일본 요리연구가와의 교류의 장을 통해 만든 호박잎 곰취찜(왼쪽)과 곰취 쌈밥(오른쪽)  

 

▶ 자연이 준 재료로 만든 방랑식객 임지호의 요리

 

▶ 방랑식객 임지호의 요리. "음식은 종합 예술이다"  

 

▶ 방랑식객 임지호의 요리. "음식은 종합 예술이다" 

 

▶ '방랑식객'이라 불리는 자연요리연구가 임지호의 모습

 

 

* [source]

http://www.sbs.co.kr/

http://www.rimi.kr/

http://www.design.co.kr/

http://happy.design.co.kr/

 

(재)한국컬러앤드패션트랜드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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