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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A! Mystery&Modernity

- By CFT_강이진

May 27. 2013
INCA! Mystery&Modernity

- Flamboyant Ornament
- Mixed up Geometric
- The Sun God
- The Mysterious Flowers
 

HOT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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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A! Mystery & Modernity

 

 

 

[Inca] 잉카 ; 15세기부터 16세기 초까지 남아메리카의 중앙 안데스 지방(페루·볼리비아)을 지배한 고대제국의 명칭

역사 남아메리카의 중앙 안데스 지방에는 BC 2000년경에 초기 신전(神殿)이 출현하였고, 이후 차빈 ·모티카 ·나스카 ·티아우아나코 문화 등이 잇따라 번영하였다. 1200년경부터 지방적인 국가 형성기로 들어가, 각지에 왕국 ·수장국(首長國) 정치조직이 성립하였다.

잉카제국을 건설한 잉카족의 기원에 대해서는 정확한 것은 알 수 없다. 그러나 16세기에 잉카를 정복한 에스파냐인이 채집하였던 전설에 의하면 만코 카팍이라는 전설적 인물이 13세기경, 자기의 부족을 이끌고 남페루 고원(高原)쿠스코에 정주하여, 그곳에 태양의 신전을 축조하였다고 전하여진다. 이 만코는 태양의 아들로서 숭앙되고, 잉카제국 초대(初代)의 황제라고 불렸으나, 그와 그에 잇따르는 7명의 황제들에 대한 전승은, 확실한 역사성이 희박하다.

 

문명 - 잉카 문명 (케추아어: Tawantinsuyu, 타완틴수유, 네개지역연합)1438년부터 1533년에 걸쳐 번성한 제국이며 현재 페루 영토에 주로 자리 잡고 있었다. 이 기간 동안 잉카인들은 점령과 평화적인 합방을 통해 안데스 산맥을 주축으로 하는 남아메리카 서부의 주요 영토를 제국의 일부로 편입했다. 1533년 사파 잉카라 불리는 마지막 황제 아타왈파는 점령자 프란시스코 피사로의 명령에 의해 살해당하고 잉카 제국의 멸망과 동시에 에스파냐 지배가 시작되었다.

잉카는 네개의 "수유" (suyu)로 나뉘어 각 수유의 모서리는 (잉카 신화에 의하면) "세계의 배꼽" (Qusqu)에 서로 맞닿아 이곳에 수도인 쿠스코가 설립되었다.

제국의 공식 언어는 케추아어였으나 몇백 개가 넘는 지역 언어가 통용되었다. 잉카 지도부는 그들의 신을 숭배하도록 권장했는데 그 중 최고신은 태양신 인티였다.

잉카 제국의 주민들은 확실히 수학 지식에서 뛰어났다. , 그들의 위대함은 방대한 제국 영토를 연결한 도로망 구축의 완벽성, 산악 지대 경사지의 경작지에 수분 공급을 위한 관개 수로의 구축, 그리고 왕궁과 요새의 건설에서 시멘트의 사용없이 축조된 건축술이었다. 또한, 그들은 돌의 조각과 벽화, 금속 장신구, 비쿠냐, 알파카 및 야마의 털로 직조하고, 그리고 소식을 전하기 위해 매듭을 지어 여러 색깔로 꼰 결승 문자(El quipo)를 사용하였다.

 

1. Flamboyant Ornament

전설과 신비로움이 가득한 잉카문명으로 부터 영감을 받는다.

케추아(Quechua) 족이라 불리는 잉카의 원시부족의 전통복식에서 염감을 받은 이색적인 장식들은 이번시즌 디자이너들에게 새로운 영감을 준다.

상징적인 문양이나 폼폼(Pom pom), 태슬(Tassel)등의 트리밍은 물론

모던한 분위기 마저 풍기는 패치워크나, 스터드(Stud) 장식들은 현대적으로 재해석 되어진다.

 

2. Mixed up Geometric

로컬의 특징을 여과 없이 보여주는 지오메트릭한 패턴들은 위빙(Weaving) 기법으로 표현되어진다.

위빙기법은 지역적인 필링과 동시에 모던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대표적으로 스트로우(Straw)나 헴프(Hemp) 또는 린넨(Linen)이 혼합된 소재로 믹스되어

전통적인 블랭킷과 같은 짜임부터 바스켓워크(Basketwork)의 지오메트릭한 패턴의 짜임까지 다양하게 제안된다.

과거의 기법을 현대적으로 업그레이드 하여 절제된 뉘앙스의 픽셀라이즈드(Pixelized)된 형태로 보여지는 것이 새롭다.

 

3. The Sun God

과거 잉카제국의 주민들은 쿠스코(Cusco)가 지구의 중심지이고 성지라 태양에 의해 빛나는 도시라고 굳게 믿었다.

태양신을 섬겼던 태양의 제국으로 부터 인스피레이션 받는다.

태양의 컬러를 상징하는 레드를 통해 이국적인 남미 북부지역의 풍부한 컬러를 표현한다.

과거로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그들의 전설과 더불어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매혹적이면서도 발산하는 뉘앙스의 레드로 제안된다.

 

4. The Mysterious Flowers

현존하는 페루의 화려한 원주민의 아름답고 강렬한 컬러감과 자수 디테일을 응용한다.

무릎까지 내려오는 포예라(pollera)라는 전통 복식의 스커트의 블랙 베이스위에 화려하게 수 놓아진 플라워 패턴을 응용하여 지역색을 느끼게 해 준다.

엠브로더리(embroidery)와 패치워크등의 기법을 응용한 플라워 패턴은 전통을 여과 없이 받아 들이고 더욱 화려해진 컬러감을 더하여 이번시즌 포크로릭적이면서도 신비로운 느낌으로 제안된다.

(재)한국컬러앤드패션트랜드센터

 

*REFERENCE*

Vogue Korea 2012.07

Vogue France2013.04

Lofficiel 2012.08

Numero 2012.04

Style.com

Trendland.com

http://blog.naver.com/chen28218?Redirect=Log&logNo=70149042110

http://istyleamy.blog.me/90171731358

http://terms.naver.com

http://happysnapper.tistory.com/1544

http://blog.naver.com/gida1?Redirect=Log&logNo=80123299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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