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Color & Fashion Trend Center | Trend Backstage

비비안웨스트우드의 'The Climate Revolution'

- By CFT 이남희

Oct 10. 2012
비비안웨스트우드의 'The Climate Revolution'

13 S/S 런던 패션 위크 기간에 있었던 Vivienne Westwood의 Red Label 패션쇼는 'the Climate Revolution'을 대중에게 선보일 완벽한 기회였다. 패션쇼가 끝날 무렵 비비안웨스트우드 본인이 'Climate Revolution'이라고 쓰여진 배너와 함께 그 문구가 적혀진 티셔츠를 입고 등장한다.

비비안웨스트우드의 'The Climate Revolution'

 

13 S/S 런던 패션 위크 기간에 있었던 Vivienne Westwood의 Red Label 패션쇼는 'the Climate Revolution'을 대중에게 선보일 완벽한 기회였다. 패션쇼가 끝날 무렵 비비안웨스트우드 본인이 'Climate Revolution'이라고 쓰여진 배너와 함께 그 문구가 적혀진 티셔츠를 입고 등장한다. 코밑 수염과 눈 주위를 블랙 서클로 페인트 칠한 71세의 비비안웨스트우드는 브리티시 가든에 영감을 받은 '브리티시 로얄 가든'인 13 S/S 레드 라벨 테마와 대조를 이루는 모습으로 등장해 관객의 놀라움을 샀다.

 

패션쇼가 시작되기 전 이 패션계의 거장은 "서로 다른 계층 간의 충돌이 있기 전에, 가난한 사람 대 부유한 사람들로 사람들을 나누었습니다. 오늘 날에는 사람들을 어떻게 분류하는 지에 대해 아십니까? 단지 어리석은 그룹과 환경에 적극적인 활동가 두 그룹으로 분류됩니다. 우리는 혁명에 대한 공식적인 개시가 필요하며 실제 이행하기 위한 계획이 요구됩니다. 자연의 소스들을 채취하는 산업에 베이스를 두고 이익만을 위해 달리게 만드는 현제의 경제 시스템이 환경 변화의 주 원인입니다." 라고 말한다.

 

비비안웨스트우드는 '브리티시 로얄 가든'이라는 패션쇼 테마에서 환경의 혁명에 대한 필요성을 주장한다. 기후가 좋아야만 우리가 원하는 아름다운 정원을 가꿀 수 있고, 다채로운 꽃들이 만발하며 사시사철 푸른 녹색의 나무들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즉, 그녀는 이 패션쇼를 통해 기후의 혁명이 우리의 삶을 보다 윤택하게 영위할 수 있는 환경적인 소스가 될 것 이라는 메세지를 온몸으로 전달하고 있다.

 

 ▲ 비비안웨스트우드 13 S/S Red Label 패션쇼

 

 

'Climate Revolution' 문구가 새겨진 티셔츠를 입은 비비안웨스트우드와 레이디가가

 

>>SOURCE

    2luxury2.com

    glamourexclusive.com

    istyleamy.blog.me

 

(재)한국컬러앤드패션트랜드센터

TAG :

Comment

코멘트
공개글   비공개글
Comment
해당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