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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B]Burberry X Vivienne Westwood

- By FaDI

Jan 30. 2019
[QTB]샤넬(Chanel)이 이그조틱 레더(특피소재) 사용을 금지하기로 약속하고 버질 아블로가 지속 가능한 디자인을 위한 크리에이티브 어드바이저로 에비앙(Evian)에 합류한 지 며칠 후, 비비안 웨스트우드(Vivienne Westwood)와 버버리(Burberry)는 콜라보레이션 캠페인을 통해 열대우림을 구하기 위해 힘을 합쳤다.

샤넬(Chanel)이 이그조틱 레더(특피소재) 사용을 금지하기로 약속하고 버질 아블로가 지속 가능한 디자인을 위한 크리에이티브 어드바이저로 에비앙(Evian)에 합류한 지 며칠 후, 비비안 웨스트우드(Vivienne Westwood)와 버버리(Burberry)는 콜라보레이션 캠페인을 통해 열대우림을 구하기 위해 힘을 합쳤다.


 

201812월에 발표한 이번 컬렉션은 새롭게 임명된 버버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리카르도 티시(Riccardo Tisci)의 첫 콜라보레이션이고 한정판으로 발매되었다. 콜라보레이션 제품은 비비안웨스트우드의 아이코닉한 디자인인 더블 브레스티드 재킷, 킬트 스커트, 5포켓 팬츠, 실크타이 등이 버버리의 시그니쳐 체크무늬와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버버리와 비비안웨스트우드는 이번 콜라보레이션의 수익을 통해 열대우림지역의 삼림파괴를 막기 위해 일하는 비영리 단체인 'Cool Earth'를 지원하기로 했다.

Cool Earth의 웹사이트에는, "기후변화로 인한 열대우림파괴를 막기 위해 일을 한다.‘고 소개하고 있다.

 

 


한편 포토그래퍼 데이비드 심즈(David Sims)가 참여한 이번 콜라보레이션 캠페인에는 과거와 미래, 펑크와 유산, 반란과 전통을 묶는 것을 목표로 함에 따라 비비안웨스트우드의 상징적인 과거 컬렉션의 모습과 리카트도 티시가 추구하는 펑키한 하이패션의 새로운 모습들이 적절히 섞여있는 것이 특징이다.

 



케이트 모스(Kate Moss)와 돌로레스 델라로사(Dolores De La Rosa)가 촬영에 함께했고 흑인 여성들의 동성애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 아프리카계 팟캐스트 진행팀 시스트렌(Sistren)도 함께 했다.


,뮤지션인 레오나드 엠마뉴엘(Leonard Emmanuel)"Cool Earth has a plan to save the rainforest"라는 슬로건이 적힌 오버핏 사이즈의 티셔츠로 열대우림 보호에 대한 인식을 확산 시키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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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국패션유통정보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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