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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 loves Coachella 2016

- By CFT 전략기획팀

Apr 21. 2016
H&M loves Coachella campaign

바야흐로 페스티벌의 계절이 다가옴에 따라, 브랜드들은 앞다투어 이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2015년에 첫 개시와 동시에 전세계 참가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HMlovesChoachella 컬렉션이 2016년에는 어떤 모습으로 등장했는지 살펴본다.

H&M loves Coachella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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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페스티벌의 계절이 다가왔다. 전 세계적으로 매년 1,470만명의 밀레니얼들이 한 개 이상의 뮤직 페스티벌에 참가하고 있는 가운데, 브랜드들은 앞다투어 이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큰 뮤직 페스티벌인 코첼라 밸리 뮤직 앤 아트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이 캘리포니아의 사막 한 가운데서 한창 진행 중(2016. 4. 15~17, 4. 22~24)인 가운데, H&M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HMlovesCoachella" 컬렉션을 선보였다.

 

코첼라 스타일의 디자이너인 로스 린던(Ross Lyndon)에 따르면, 코첼라는 평소와는 다른 룩들을 실험하기에 최적의 장소다. 그는 뮤직 페스티벌의 전형적인 70년대 보호(boho) 스타일에서부터 프린지(fringe), 롬퍼(romper), 쇼츠(shorts)에 충실했다. 남성복 라인은 좀 더 스트리트 스타일로 디지털 프린트가 가미된 메쉬(mesh) 티셔츠와 블랙 앤 화이트의 쇼츠, 스키니 진, 버뮤다(bermuda) 팬츠 등으로 구성되었다. 여성복은 컷오프(cut-off) 데님, 비드(bead)와 프린지로 이루어진 탑(top), 포크스러운(folksy) 블라우스, 싸이키델릭(psychedelic) 프린트로 라인업을 가득 채웠다. 페스티벌에서는 특히 $18달러짜리 미니 크로쉐(crochet) 드레스가 큰 인기를 끄는 중이다. 특히 사막지대에서 개최되는 페스티벌의 특성 상 낮과 밤의 기온 차이를 고려해 레이어링 스타일에 선글라스와 플로피 햇(floppy hat), 플랫 부츠는 필수이다. 아이템의 매치가 아닌 믹싱에서 오는 자유스러움과 편안함을 전달한다.

 

△ H&M Loves Coachella의 Official Film

 

바이올렛 무드의 #HMlovesCoachella 오피셜 이미지

페스티벌 첫날 #HMlovesCoachella 캠페인 모델인 헤일리 볼드윈(Hailey Baldwin)

#HMlovesCoachella 컬렉션으로 스타일링한 세계적인 블로거와 에디터들

 

*** sources:

http://www.hm.com/kr/life/fashion/the-circus/2016/04/hanging-with-hailey-baldwin-at-coachella

http://www.hm.com/kr/life/fashion/the-circus/2016/04/what-the-h_m-squad-wore-to-coachella

http://www.highsnobiety.com/2016/03/09/hm-loves-coachella-2016/

http://www.thefashionisto.com/hm-loves-coachella-2016-collection-campaign/

https://www.youtube.com/watch?v=ugLX59t3sqM

 

 

(재)한국컬러앤드패션트랜드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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