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Color & Fashion Trend Center | Trend Backs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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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S Grunge / Punk Smart / Elegant Men’s Suit / Layered Tailored / Oversized Jacket / Layered Sleeve / Puffer / Transparent Tech / Cargo Pants / Zip-away Pants / Men’s Skirt / Big Scarf / Hardware ACC / Ugly Sneakers / Artistic Face / Heritag...

이번 19 F/W 시즌 남성복 런웨이에서는 스트리트와 클래식이 적절히 결합된 스타일링을 볼 수 있었다. 세련된 아이템을 추구하면서도 유스 컬처를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클래식한 아이템은 새로운 원단, 볼드한 컬러로 업데이트 되고, 완성도 있는 디테일과 고...

파리 패션 위크 시즌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은 그들의 팬과 바이어들을 모두 사로잡기 위해 경쟁하며, 남녀 모두를 위한 최신상품으로 파리를 강타했다. 컬렉션 발표와 상관없이, 럭셔리 패션 하우스이든, 디자이너의 독립 라벨이든 슈즈류는 가장 각광받는 품목이다...

펜디(Fendi)의 19FW 런웨이가 끝난 후, 사람들의 기억 속에는 쇼에 등장한 가방들 밖에 남지 않았다. 펜디는 일본의 여행가방 전문브랜드 포터(PORTER)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펜디의 시그니처 백인 바게트백(Baguette)과 피카부백(Peekaboo)을 남성용으로 리메이크...

한동안 강세를 보였던 스트리트, 스포츠 무드의 런웨이는 19S/S 시즌에 여성의 실루엣을 강조한 페미닌한 스타일들이 다양하게 등장하며, 여성스러운 무드를 가미한 브랜드들이 더욱 많아졌다. 또 기존의 브랜드를 떠나 새로운 둥지를 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들은...

19S/S 여성복 런웨이에서는 다양성과 테크, 지속가능성, 윤리적 패션에 대한 이슈가 계속되고 있으며, 특히 젠더의 스펙트럼이 넓어지면서 이번 시즌에는 미적 기준이 더욱 다양화 되었다. 또한, 정통적인 런웨이 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플랫폼으로 신선한 경험을...

이번 19 S/S 시즌 여성복 런웨이에서는 서브 컬처 감각의 캐주얼한 스타일에서 여성스러운 스타일로 트렌드가 전환되는 시점으로 활용도가 높으면서도 다양하게 절충된 스타일이 나타난다. 여기에 유틸리티 감각은 계속해서 인기를 끌고, 유틸리티 디테일이 다양한...

19SS Key Trend5_Youthful Street Sports

Palm Angels / Iceberg / Vetements / Sacai

19SS Key Trend4_Sci-Fi Outdoor

Louis Vuitton / A Cold Wall / Dries Van Noten / Angus Chiang / Feng Chen Wang

19SS Key Trend3_Urban Mountaineer

Valentino / MSGM / White Mountaineering / Ami Alexandre Mattiussi / Acne Studios

19SS Key Trend2_Summer Vacance

Cerruti 1881 / Issey Miyake / Dior Homme / Ermenegildo Zegna / Fendi

19SS Key Trend1_New Material Tailored

Louis Vuitton / CMMN SWDN / Feng Chen Wang / Sean Suen / Hermès / Kenzo

19SS 남성복 런웨이에서는 레트로 스포츠 무드의 트렌드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밀레니얼 세대라 분류되는 새로운 타켓을 겨냥한 럭셔리 브랜드들의 B급 감성으로 풀어낸 유머러스한 요소들이 돋보였다. 파격적으로 여겨졌던 투박하고 못생긴 트레킹 슈즈는 더욱 세...

필수적으로 자리잡은 스포티즘 무드가 계속해서 많은 테마에 영향을 주고 있다. 특히 서브컬처 감각과 만나면서 그 영향력은 계속해서 커지고 있다. 테일러드, 캐주얼, 스트리트 등 다양한 스타일에 아웃도어, 트레킹 디테일이 필수적으로 더해지고, 선명하고 산...

19S/S 남성복 런웨이에서는 여전히 다양성과 포용성이 중요한 이슈이다.
다양한 인종이 공존하고, 성에 대한 경계는 점점 더 옅어져 가며 환경에 대한 관심도는 점차 증가하고 있다.
럭셔리 브랜드들도 그에 맞는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18F/W 남성·여성복 런웨이에서는 인종, 성별, 종교, 사회적 지위에서 벗어나 다양성을 존중하는 트렌드에 따라 브랜드들이 남성복 컬렉션을 축소하고 여성복 컬렉션과 함께 진행했다. 또한, 그간 뉴욕 패션위크를 대표하던 마크 제이콥스, 알렉산더 왕, 빅토리아 ...

1. Provenance
2. Beyond
3. Emotion
4. Rethink

이번 18F/W 시즌 여성복 런웨이에서는 지난 시즌에 이어 페미니즘에 대한 이슈가 계속되면서 여성의 강인함과 아름다움에 집중하는 스타일들이 다양하게 등장했다. 80년대에서 영감을 받은 넓은 어깨, 잘록한 허리의 뚜렷한 실루엣과 전세계 다양한 문화에서 영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