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Color & Fashion Trend Center | Trend Backs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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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의 '핫'한 남성복 브랜드 >

컨템포러리 힙스터들이 공존하는 마레 지구는 현재 '남성복의 낙원'으로 떠오르고 있다. 파리지엔 특유의 시크한 스타일을 선보이는 프렌치 디자이너 브랜드 '아미', '에뛰드 스튜디오', '발리바리스', '멜린다글...

< Korea Now! : 파리 첫 한국 디자인, 공예 그리고 패션 전시>

지금 프랑스 파리 국립장식미술관에서 한국 현대 공예, 패션, 그래픽디자인 '지금, 한국!' 전시가 2015년 9월 18일부터 2016년 1월 3일까지 이 곳 파리에서 열린다.

< Fashion Underground : Susanne Bartsch >

패션스쿨의 대표적인 브랜드인 “FIT”에서 “Susanne Bartsch”라는 걸출한 언더그라운드 패셔니스타를 모시고 대대적인 전시회를 진행 중에 있다. “Fashion Underground”라 명명 지어진 이 전시회는...

< Dead Treez : Ebony G. Patterson >

뉴욕에 최근 획기적인 패션, 아트 전시회가 열려 새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콜럼버스 서클에 위치한 'Museum of Art and Design'은 11월 10일 부터 2016년 4월 3일까지 중남미 자메이카 출신의 'Ebony G. Patt...

::: Contemporary Fashion in NY :::

뉴욕 패션 마켓의 가장 큰 특징은 타겟을 젊은 층으로 하는 컨템포러리 브랜드들이 많다는 것. 파리나 밀란과 같이 몇 백년 이상의 브랜드들이 그들이 태어난 도시의 성격을 대변한다고 했을 때 뉴욕은 Theory,...

The Launch : 2016 SS Fashion Presentation

소호 그랜드 호텔에서 'The Launch'라는 이름으로 뉴욕에서 활동하는 4명의 신진 디자이너의 '2016 SS Fashion Presentation'이 성대하게 열렸다. 'The Designer Whisperer'라는 플랫폼의 도움을 받아 ...

New York Fashion Week 2016 S/S
::: Ohne Titel, 오네 티텔 :::

'오네 티텔'이란 브랜드는 현재 필립 림과 같은 뉴욕 메이저 브랜드들이 거친 계단을 차근차근 밟고 있는, 그야말로 떡잎이 있는 브랜드이다. 그들이 추구하는 방향과 어디에...

< JEANNE LANVIN >

현존하는 오뜨 꾸뛰르 메종 중 가장 오래된 프렌치 대표 패션 하우스인 랑방이 올해 창립 125주년을 맞아, 설립자인 잔느 랑방(Jeanne Lanvin)의 회고전을 3월 8일부터 8월 25일까지 선보인다. 파리 시립 패션 박물관에서 이 파...

< The Rise of Sneaker Culture >

스포츠를 패션의 중요한 한 부분으로 승격시킨 장본인이 뭘까라는 질문에 많은 사람들이 ‘스니커즈’라고 대답하지 않을 까 싶다. 발을 보호하기 위해 신는 신발이란 개념에서 패션을 선도하고 전 세계 패션피플...

Yves Saint Laurent 1971

1971년 1월 디자이너 입생로랑은 제 2차 세계대전 시기의 패션 스타일에 영감을 받은 '자유', '40년대' 라고 불리었던 컬렉션을 발표한다. 짧은 원피스, 웨지힐, 어깨가 넓은 역삼각형 실루엣, 대담하고 짙은 눈화장. 언...

::: Market Monthly Issue 07. Mixed Reality: 현실같은 가상, 가상같은 현실:::
그 어느 시대보다 화려한 기술의 발전 속에 살고 있는 우리는 현실 같은 가상, 가상 같은 현실, mixed reality에 살고 있다. 실제와 유사하지만 실제가 아닌 환경이나 상황은...

디지털 세계 속의 가상공간에 익숙해 져 버린 인간은 그동안 잊고 있던 인간 고유의 감각에 대해 다시금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이러한 시도와 함께 IT 및 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유기적인 변화를 통한 개별화된 자극을 선사하는 방법들이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

‘CFT Monthly Market Issue 이공일삼공이’에서는 리테일에서 경계의 확장 사례의 일환으로 리테일에서 소셜과 디지털 기술이 활용되는 사례들을 다루어보고 다른 사회 문화적 현상과 더불어 리테일 비즈니스모델에서 경계의 확장이 어떻게 이루어 질 지 생각해 ...

2013 마켓 트렌드, 버닝(burning)과 힐링(healing)이 필요해! 엄청난 양의 데이터와 빠른 속도에 지쳐가는 현대인들은 2012년 심하게 앓았던 복고열풍처럼 아날로그로의 회귀를 그리워하고 있다. 2013년, 우리에게는 버닝과 힐링이 필요한 시간이다.